KidsBond 내려받기

보호자와 선생님은 휴대폰 앱을, 기관 사무실은 컴퓨터의 데스크톱 앱을 씁니다. 설치 방법을 이 페이지에 모아 두었고,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.

휴대폰 앱

보호자도 선생님도 가정 보육자도 이 앱 하나

보호자는 오늘 아이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잤는지 보고, 사진을 받고, 위임서에 바로 서명할 수 있어요. 선생님은 보육하면서 바로 기록하고 가정과 대화합니다. 가정 보육자는 휴대폰 하나로 전부 처리할 수 있어요. iPhone과 Android 모두 지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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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내려받기는 무료예요. 아이의 기록을 보려면 기관이나 보육자가 주는 초대 코드가 필요합니다.

데스크톱 앱

기관 사무실 컴퓨터의 하루 작업판

큰 화면 한 장에 오늘 누가 왔고 누가 아직인지,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모두 보입니다. 아이가 등원하면 컴퓨터가 이름을 읽어 주기 때문에 데스크에서 화면을 계속 지켜보지 않아도 돼요. 설치한 뒤 기관 관리 화면에서 연결 코드를 만들어 입력하면 연결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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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Windows에서 설치 중 파란색 안전 안내가 나오면 “추가 정보” → “실행”을 선택하세요.
  • 설치한 뒤에는 스스로 업데이트되므로 다시 받으러 오지 않아도 됩니다.
  • 데스크톱 앱은 기관의 추가 선택 기능이에요. 원장이 관리 화면에서 켜고 연결 코드를 만듭니다. 보호자와 선생님은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.

시작하는 방법

설치한 다음 할 일

첫걸음은 사람마다 달라요. 본인 칸을 찾아보세요.

보호자

앱을 설치한 뒤 기관에서 받은 코드로 참여하기

하루 기록, 사진, 투약, 하원 위임이 모두 앱 안에 있어요. 초대 코드를 아직 못 받았다면 아이의 기관이나 보육자에게 문의해 주세요. 집에서 먼저 기록을 시작할 수도 있고, 아이가 입소하면 하나로 이어집니다.

선생님·가정 보육자

앱을 설치한 뒤 기관에서 받은 코드로 참여하기

계정 하나로 여러 기관에서 동시에 일할 수 있어요. 전환만 하면 되고 계정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 가정 보육자는 그 자체로 하나의 기관이며 휴대폰만으로 전부 처리할 수 있어요.

원장·행정

웹에서 기관을 먼저 열고 선생님과 가정을 초대하기

기본 정보 몇 가지만 온라인으로 입력하면 기관이 바로 열려요. 저희 쪽 처리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. 반과 원아 명단을 만들고 초대 코드를 나눠 주면 그날부터 기록할 수 있어요. 사무실 컴퓨터에는 하루 작업판으로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세요.